여행노트266 뉴욕 7박 여행 일정 : ② 넷째 날~여섯째 날 7박 9일 간의 뉴욕 여행을 앞두고 짠 여행 일정을 소개 2편. 여기서는 넷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를 소개한다. 앞선 1~3일의 일정은 아래 링크로. 뉴욕 7박 여행 일정 : ① 첫째 날~셋째 날 보러 가기 뉴욕 7박 여행 전체 일정 한글파일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넷째 날 : 9월 11일(목요일) 보스턴 6:40 34th 11th~12th Ave 사이에서 메가버스 타기 - 11:00 보스턴 도착 - 찰리카드 사서 지하철 - 퀸시 마켓 - 랍스터롤 - 프리덤트레일 따라 걸으며 구경(1~2시간) - MIT - 지하철 타고(2정거장) 하버드대학 - 18:30 South Station Gate 25에서 메가버스 타기 - 23:00 뉴욕 도착 메가버스 타고 보스턴에 다녀온 날이다. 뉴욕을 메인으로 지구 반대편까지.. 여행노트/미국 여행 뉴욕 7박 여행 일정 : ① 첫째 날~셋째 날 7박 9일 간의 뉴욕 여행을 앞두고 짠 여행 일정을 소개한다. 현지에 사는 지인 말로는 엄청 빡센(!) 일정이란다. 과연 이걸 다 하고 올 수 있을까 싶었는데, 결국 일정대로 다 하지는 못했다. 이 포스트에서는 첫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의 일정을 소개한다. 나머지 일정은 아래 링크로. 뉴욕 7박 여행 일정 : ② 넷째 날~여섯째 날 보러 가기 뉴욕 7박 여행 전체 일정 한글파일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지인의 추천 일정 나는 뉴욕 현지에 친한 지인이 살고 있어서 염치 불구하고 그 집에서 머물기로 했다. 위 그림은 지인이 짜 준 일정인데, 거주자답게 구글 맵 켜 놓고 그 위에 대충 그려(?)주었다. 뉴욕 여행할 때는 이렇게 여행 구획을 나누어서 하는 게 일반적이고 또 가장 쉽다고 한다. 그래도 여행 가는 재미는.. 여행노트/미국 여행 [미국] 뉴욕 Jane의 브런치 뉴욕에서 꼭 먹어봐야 한다는 브런치. 한국에서 폭풍 검색으로 브런치집을 몇 군데 찾았는데, 결국 현지인인 친구가 권해 주는 곳으로 갔다. 휴스턴st에 있는 ‘Jane’이라는 레스토랑. 에그 베네딕트로 유명한 곳이라고 했다. 자리에 앉으니 예쁜 언니가 물을 가져다 준다. 정말 예쁘다. 마치 치즈케익팩토리에서 서빙하는 페니처럼. 뉴욕에는 지방에서 배우나 모델을 하고 싶어서 올라와 일이 없을 때 이런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언니야들이 많다고. ('언니'는 아니겠지만...) 메뉴 두 가지를 주문하자 곧장 식전빵이 나왔다. 금세 구워 따끈하고, 맛도 좋다. 다양한 종류와 맛의 빵들이 서브되는데, 리필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가게 분위기는 이렇다. 관광객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다. 내가 주문.. 여행노트/미국 여행 [미국] 뉴욕 Peter Luger Steak House(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뉴욕 여행 계획을 짜면서 꼭 먹고 오겠다고 생각했던 단 하나가 있다면, 125년 됐다는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전문점 '피터루거'의 스테이크였다. 그래서 여행 마지막 날에 요기를 넣었다. 맨해튼이 아닌 윌리엄스버그 쪽에 있어서 이동루트는 다소 불편하다. 버스 타고 한참을 가야 했다. 뭐 인터넷 보면 예약을 꼭 해야 한다는둥 예약 필수라는둥 하는데, 함께 방문한 뉴욕거주 지인은 한 번도 이집을 예약하고 온 적이 없다고;;; 내려서도 한참을 걸어가야 하는데, 가다 보니 엄청 예쁜 건물이 있네. 가까이서 보니 Bank란다. 이렇게 예쁜데 은행이라니.... 그렇게 피터루거가 쨘 하고 나타났다. 평일 점심이라 예약을 안 했는데 웨이팅 줄이 약간 있었다. 오래 기다리진 않았다. 벽에는 각지에서 받은 'Top Stea.. 여행노트/미국 여행 [미국 자유여행] 뉴욕 여행 중 먹은 것들 9일 간의 뉴욕 여행 중 먹은 것들... 사진을 다 찍지는 못했지만 기억을 위해 뉴욕 먹방의 추억을 업로드해 보기로 한다. 뉴욕 여행 중 먹은 것들 친구(정확히는 친한 언니) 집에 도착하자 웰컴 디너가 기다린다. 해산물 빠에야와 샐러드. 다 먹고 나니 자동으로 등장(!)하는 와인에 치즈와 크래커 안주까지. 완벽한 웰컴 디너였다. 아침이 되니 커피를 내려준다. 대접이 극진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다. 나와서 또 스타벅스 커피를 마셨다. 멀리 뉴욕까지 왔으니 스타벅스를 먹어 봐야겠다며 제일 먼저 달려간다. 샷 추가한 아메리카노 맛이다. 향내와 총천연색 노상이 즐비하는 할렘에 가면 일명 ‘소울푸드’ 음식점이 많이 있다. 메뉴 중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주문했던 치킨 소울푸드는 입에 안 맞았다. 오바마 대통령도 먹고.. 여행노트/미국 여행 뉴욕에서 당일치기로 혼자 여행해 본 보스턴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맨해튼 서쪽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아침 6시 40분에 메가버스를 무사히 타고, 꼬박 4시간 20분을 달리고 달려 보스턴에 도착했다. 참고로 늦여름의 메가버스는 엄청나게 춥다. 춥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말 그 정도로 추울 줄은 꿈에도 몰랐다. 사실 맨해튼에 있는 내내 버스와 지하철이 너무 추워서 힘들었다. 미국은 그냥 원래 냉난방을 미친 듯이 돌리는 나라인가 보다. 여하튼 당일치기 보스턴 여행 코스는 로 짰다. 돌아오는 차의 출발이 오후 5시 30분0이라 빠듯할 줄 알았는데 프리덤트레일을 다 돌지 않아서인지 예상 외로 시간이 넉넉했다. 아래는 가기 전에 미리 만들어 간 지도. 지도 우측 하단의 'South Statio.. 여행노트/미국 여행 보스턴(Boston, USA) 지도와 프리덤 트레일 코스 구글맵 여행 지도 여행을 앞두고 고민하는 예비 여행자들을 위한 포스트들입니다. 많은 정성을 들인 자료이므로 다른 곳으로 공유하지 마시고 개인적으로만 사용하세요. *페이지 맨 아래에서 본문 이상의 내용을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파일의 비밀번호는 somglebos입니다. *자료가 도움이 되었다면 인사 한 줄 남겨 주세요. 기본 지도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과 프리덤 트레일 코스를 구글맵으로 만든 자유여행용 지도이다. 기본 지도는 아무것도 표시하지 않은 구글 맵의 원본 지도이다. 확대 후 캡처해서 깨지지 않는다. 여행용 지도 내 일정(하버드-MIT-프리덤트레일 13번부터)에 맞게 표시한 지도이다. 여행용 지도에는 프리덤트레일의 위치와 설명, 축척도 표시했다. 포함된 곳 목록 보스턴 커먼 매사추세츠 주 의사당 파크 스트리.. 여행노트/미국 여행 뉴욕에서 보스턴 당일치기 여행 : 메가버스 예약하기 싱글녀 여행 희망지에서 빠지지 않는 곳 중 하나가 뉴욕.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중간에 하루쯤은 동부의 다른 곳을 둘러보는 것을 권한다. 말 그대로 지구 반대편이라 비행기삯이며 오가는 시간도 만만치 않은데, 그 먼 곳까지 가서 달랑 뉴욕, 그것도 그 좁은 맨해튼에만 있다 오면 너무 아깝잖아... 뉴욕에서 곁들이로 돌아볼 수 있는 곳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대표적인 곳이 워싱턴DC, 나이아가라 폭포, 그리고 보스턴이다. 나의 경우 나이아가라 폭포의 버스로 7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경우 현지 여행사의 일일 패키지를 통해 1박 이상으로 가야 하는데 부담스러웠고, 친구들도 '그냥 폭포일 뿐'이라는 평을 했기 때문에 고려하지 않았다. 또 워싱턴DC는 수도라는 점을 제외하면 그다지 볼 게 없다고 판단했.. 여행노트/미국 여행 [구글맵 여행 지도] 터키(Turkey) 보호된 글입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본문을 열람할 수 있어요. 여행노트/기타국가·공통 체코(Czech) 구글맵 여행 지도 여행을 앞두고 고민하는 예비 여행자들을 위한 포스트들입니다. 많은 정성을 들인 자료이므로 다른 곳으로 공유하지 마시고 개인적으로만 사용하세요. *페이지 맨 아래에서 본문 이상의 내용을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파일의 비밀번호는 somgle입니다. *자료가 도움이 되었다면 인사 한 줄 남겨 주세요. 제대로 된 상세 지도가 있어야 여행 일정(루트)을 짤 수 있으니 지도는 정말이지 중요하다. 구글 맵(Google Map)이라는 훌륭한 서비스가 있지만 구글 맵은 넓은 범위를 확대해 한 번에 저장할 수도, 출력할 수도 없어 불편하다. 그래서 구글 맵을 확대한 후 일일이 캡쳐(캡처)해서 만든 자세한 지도를 만들었다. 지명 하나하나가 아주 잘 보이고 인쇄해도 잘 깨지거나 뭉개지지 않는다. 포스트에는 작게 올.. 여행노트/동유럽 여행 터키 여행에서 사 온 것들 : 사야 할 것, 사지 말아야 할 것 추석 연휴를 끼워 9일 간의 터키 여행을 다녀왔다. 터키 전역을 도는 통에 버스 이동도 많고 피곤했지만 고대와 중세, 근대를 잇는 유적지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신비한 지형들, 독특한 음식들, 넘쳐나는 과일, 북적대는 이스탄불 시내까지 뭐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여행이었다. 죽기 전에 다시 가 보고 싶은 커티, 그 시장통(!)에서 쇼핑힌 것들을 정리해 본다. 터키 여행에서 사 온 것들 제일 먼저 산 건 그랜드바자르(Grand Bazaar, Covered Bazaar)에서 산 색색이 수제 그릇들. 실제로 보면 종지만한 크기인데 너무 예뻐서 이걸 무려 10개나 사 버렸다. 그랜드 바자르 터키 이스탄불에 위치한 아치형 돔 지붕이 있는 대형 시장. 터키의 전통 특산품과 기념품을 판매하는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14.. 여행노트/동유럽 여행 이전 1 ··· 15 16 17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