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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노트/독일 여행 URL 복사

뮌헨 레지덴츠 한국어 가이드 PDF 자료 : 방과 안뜰, 계단, 컬렉션 등

2022. 1. 22. by 솜글

뮌헨 레지덴츠에는 한국어 오디오가이드가 없고, 홈페이지도 한국어는 전혀 지원하지 않는다. 

그런데 뮌헨에서 딱 한 군데만 가야 한다면 당연히 뮌헨 레지덴츠 아니면 축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라고 생각할 만큼 내게는 중요한 곳이었던지라, 한국어 설명 자료를 만들었다. 

 

A5 사이즈라서 폰에 넣어가서 봐도 되고 출력해 가서 봐도 된다. 컬러니까 폰에 넣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

73쪽 분량이다. 페이지 맨 아래에서 PDF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국내 (무료) 자료 중에는 이만한 자료를 제공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없을 것 같다. 

솔직히 유료 자료 중에도 없을 듯...?

만든 방법

온라인에 있는 모든 자료를 싹싹 긁어 모았다. 거의 다 독일어 자료이고 간혹 영어 자료도 참조했다.

일일이 나열하지도 못할 만큼 많은 자료를 봤다. 오래된 독일어 책을 스캔한 자료를 눈으로 보고 타이핑해서 번역하기도 하고, 프랑스어 사이트도 엄청 뒤지고, 아무튼 참 별 짓 다 했다. 

이렇게 유명한 곳인데 왜 이리 영어 자료조차 별로 없는 건지 모르겠다. 영미권 애들은 궁전이나 독일 뮤지엄에 별로 관심이 없나...?

 

문제는 내가 독일어를 전혀 못한다는 점인데, 다행히 반복해서 작업하다 보니 금세 감이 잡혔다.

물론 오역, 의역이 있을 수 있고, 영어 자료에 비해 엄청 많이 힘들긴 했다. 가끔 이 짓을 왜 하는 건지 현타가 오기도 함... 

한국인들이 올려둔 뮌헨 레지덴츠 장소들의 오역이 엄청 많다. 단순 여행기뿐만 아니라 비교적 자세히 올린 것들이나 독일 현지 유학생, 거주자가 올린 것조차도 많이들 그렇다. 상세한 자료를 찾아보고 설명을 보다 보니, 확실히 오역이 엄청나게 많이 돈다는 걸 확실히 알았다.
당연히 내가 만든 자료에도 분명 오역이 있겠지만, 반복학습과 심화학습으로 최대한 줄였다.  
특히, 오타는 아무리 봐도 봐도 계속 나오는 듯ㅠㅠ...

비교적 많이 참고한 웹사이트들은 다음과 같다.

이중 '필립 하인호퍼 여행기 홈페이지'는 아우구스부르크의 은행가이자 미술품 수집가였던 필립 하인호퍼(Philipp Hainhofer, 1578~1647)가 1594~1636년 사이에 쓴 여행기의 내용을 올려놓은 곳이다. 하인호퍼는 뮌헨 레지덴츠에 총 다섯 번 여행하고 그 기록과 감상을 남겼기 때문에, 1636년 이전 자료는 이 홈페이지가 많이 도움됐다. 그 당시에 아우구스부르크에서 은행가였다면 돈이 엄청 많았을 거다. 그러니까 뮌헨까지 여행도 몇 번씩 다니고 미술품도 모으고 했겠지.
홈페이지에 여행기 자료가 다 올라온 건 아니고, 현재진행형이라서 2029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한다. 
찾아보니 독일 북부 도시인 볼펜뷔텔(Wolfenbüttel)에 있는 아우구스트 공작 도서관(Herzog august bibliothek)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뮌헨에서 멀리 떨어진 도서관에서 왜 이런 걸 하나 했더니 중세, 근대, 현대 유럽 서적들을 수집하는 도서관이란다. 세상에, 역사적 서적을 전문으로 다루는 도서관이 있다니.
부내 나는 할아버지, 필립 하인호퍼

자료 미리보기

일단 간략한 뮌헨 레지덴츠와 비텔스바흐 가문 소개까지가 두 쪽을 차지하고, 그 다음에는 1층과 2층 지도를 넣었다. 

A5 사이즈라 지도가 아무래도 보기 불편하기 원본 지도를 다운로드받아 가는 게 좋다.

내가 만든 한국어 지도는 요기 있다.

 

그 다음부터는 그냥, 내가 만든 지도(공식 지도와 번호, 순서 등은 같음)의 순서대로 쭉쭉 간다. 

뮌헨 레지덴츠는 번호 체계를 잘 잡아놔서 숫자 순서대로 보면 된다. 이 한국어 가이드(설명자료)도 번호 순으로 해 놨다. 

번호가 없는 안뜰이나 극장 등은 적당히 동선을 고려해서 보기 편할 만한 순서에다 넣어 놨다. 

 

보물관이나 동아시아 도자기관 같은 데는 볼 만한 하이라이트 컬렉션을 몇 가지 설명해 놨다. 보물관은 18개(19개인가?) 작품의 설명이 있는데, 뮌헨 레지덴츠에서 공식적으로 하이라이트라고 하는 것들이다. 

 

아주 간혹, 하나의 작품이나 주제가 한두 쪽을 통으로 차지하는 경우도 있다. 

기준은 내가 재미있어 하는 분야일 것, 자료를 구할 수 있을 것, 이렇게 두 가지이다. 

도자기 컬렉션에 있는 코뿔소 시계의 코뿔소 이야기는 맴찢이다ㅠ 힝... 

 

맨 뒤에는 이렇게, 호프가르텐 아케이드에 있는 그림들과 주제를 넣어 놨다. 이건 2000년대 중반의 독일 소논문을 참고했다. 위치와 번호를 나타내는 도식도 간략하게 그려서 넣어 놨으니 현장에 가면 그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총 73쪽 분량이다. 사진들을 작게든 크게든 고화질로 넣었더니 용량이 너무 커져서(346MB) 용량 줄인다고 애썼다.

티스토리는 왜 20MB 이하 파일만 첨부할 수 있게 해 둔 걸까... 지금 2022년인데... 

참고사항

사람 이름에 집착하지 말자

특히 통치자들 이름이 꽤 많이 나온다. 이름이 다 거기서 거기라 보다 보면 머리아플 수 있다. 선제후, 국왕, 공작, 황제 등 제각각이고, 같은 사람이 어디 공작이었다가 어디 황제가 됐다가 어디 왕이 됐다가 막 그런다. 

공부를 빡세게 하든지, 아니면 그냥 그런 거 무시하고 작품과 공간 그 자체에만 집중하고 감상하든지, 둘 중 하나를 택하면 된다. 

당연히 후자가 낫다. 그냥 뮌헨이 '바이에른' 지방의 도시라는 점, '공작'은 높은 사람이라는 점, '선제후'는 왕 같은 사람이라는 점, 뮌헨 레지덴츠는 '비텔스바흐' 가문의 궁전단지라는 점, 딱 요렇게만 알고 봐도 전혀 지장 없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사람, 특히 통치자와 예술가는 이름 원문과 생년월일을 가급적 꼼꼼하게 넣어 뒀다. 표기 방식을 섞으면 헷갈리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다 똑같은 표기로 통일했다.

'바이에른의 선제후 막시밀리안 1세 요제프(Maximilian I, 1756~1825)'라든지,
'건축가 퀴빌리에(François Cuvilliés, 1695~1768)'라든지,
'바이에른 공작 빌헬름 5세(Wilhelm V, 1548~1626)'라든지. 

 

이렇게 해야만 했다. '막시밀리안 1세'나 '루트비히 9세'가 각각 한 명만 있는 게 아니라니까요...

앞에 '공작'이 붙는지 '선제후'가 붙는지, '왕'인지 '황제'인지, 뒤에 '요제프'가 붙는지 안 붙는지, 언제 태어났는지, 뭐 이런 걸로 구분해야 한다. 

얘네는 이름 다양성 같은 거 관심 없었나 보다. 최소한 숫자라도 다르게 하지, 왜 21세기의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할까. 

 

그리고 다른 나라(프랑스, 이탈리아 등) 출신 사람 이름의 한글 표기는 비교적 대중적인 이름으로 하되, 독일어권에서 압도적으로 유명한 사람은 독일어식 발음을 기준으로 했다.

예컨대 청나라 '강희제'는 '강희제'로 했고, 이탈리아의 '미켈란젤로'는 '미켈란젤로'로 했다. 

가끔, 쓸데없는 내용도 들어있다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야기들도 종종 넣어 놨다. 기준은 물론 '내 관심사' 정도이다. 

예컨대 성 게오르크 기사 상 설명에는 성 게오르크(성 게오르기우스)에 대한 이야기를 넣었고, 헤르츠 캐비닛 설명에는 여기를 조성한 헨리에트 아델라이드 공주가 시집와서 힘들어 했다는 얘기가 있다. 왕비의 응접실에는 프리즈에 그려진 <오베론> 이야기를 많이 넣었다. 

방은 그냥 '방'으로 통일했다

독일어에는 왜 이렇게 '방'을 표현하는 단어가 많을까. saal, raúm, kabinett, stube, kamme, zimmer, gemach, appartement... 

물론 얘네들은 독일어에서 쓰임이 다 다르다. 그런데 한국어로 명확히 다 구분짓기가 곤란하다. 어감이 좀 그렇다. 특히 'saal'이나 'zimmer'는 여러 방의 묶음을 가리킬 때도 많이 쓰는데, 그렇다고 '교황의 방들'처럼 복수접미사 '-들'을 붙이기가 왠지 어색하다.

그래서 웬만하면 '방'으로 통일했다. 침실은 '침실'이라고 하고 아파트먼트는 '아파트'라고 하고 카비네트는 '캐비닛'이라고 했지만,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방'.  

(이 '방'이라는 개념은 오스트리아, 독일 여행을 준비하는 내내 나를 괴롭혔다ㅠ)

독일어 원어가 더 친숙한 건 그대로 썼다.

예컨대 '피어섀프트 방'은 번역하면 '네 개 기둥 방'인데 어감이 좀 어색해서 그냥 '피어섀프트 방'으로 했다. 별로 중요한 방도 아니고.

'호프가르텐'도 번역하면 '궁정 정원'이나 '왕궁 정원' 정도가 적절하겠지만, 왠지 '호프가르텐'이 더 친숙하다. 

포함된 장소 또는 작품 등의 이름들

뮌헨 레지덴츠

  • 비텔스바흐 가문 Haus Wittelsbach
  • 비텔스바흐 가문의 정신병

뮌헨 레지덴츠 내부(한국어 지도상 관람 순서대로)

  • 1 입구 구역 Vestibül - Eingangsbereich
    - 왕궁 안뜰 Königsbauhof
  • 2-3 정원 홀 - 물품보관소 Gartensäle –Garderobe
  • I-X 보물관 Schatzkammer : Goldschmiedekunst vom Mittelalter bis zum Klassizismus
    - 보물관 ⁃ 바이에른 왕관 Bayerische Königskrone
    - 보물관 ⁃ 황금양모기사단 휘장 Toison vom Goldenen Vlies
    - 보물관 ⁃ 하인리히 2세의 성 십자가 유물 Kreuzreliquiar Kaiser Heinrichs II
    - 보물관 ⁃ 사슴 위의 다이아나 Trinkspiel "Diana auf dem Hirsch"
    - 보물관 ⁃ 기젤라의 십자가 Kreuz der Königin Gisela  
    - 보물관 ⁃ 마리 루이즈 황후의 여행용품 Reiseservice
    - 보물관 ⁃ 하인리히 성배 Heinrichskelch
    - 보물관 ⁃ 성 게오르크 기사 상 Statuette des Ritters St. Georg
    - 보물관 ⁃ 십자가 상 Kruzifix
    - 보물관 ⁃ 지구의와 천구의 Erd- und Himmelsglobus
    - 보물관 ⁃ 영국 여왕의 왕관 Krone einer englischen Königin
    - 보물관 ⁃ 장식 주전자 Zierkanne
    - 보물관 ⁃ 사파이어 잔 Saphirpokal
    - 보물관 ⁃ 탁상시계 Tischuhr
    - 보물관 ⁃ 타조알 그릇 Straußenei-Gefäß
    - 보물관 ⁃ 상아 상자 Truhe
    - 보물관 ⁃ 왕실 기도서 Königlichen Gebetbuch
  • 4-5 선조화 갤러리와 도자기 캐비닛 Ahnengalerie und Porzellankabinett
    - 선조화 갤러리 Ahnengalerie
    - 도자기 캐비닛 Porzellankabinett
  • 6 그로토 안뜰 Grottenhof
  • 7 안티쿠아리움 Antiquarium
    - 아프로디시아스의 아프로디테 상 Aphrodite von Aphrodisias
  • 주방 안뜰 Küchenhof 
  • 8-11 옥타곤 방과 검은 방으로 가는 계단 Oktogonraum und Treppe zum »Schwarzen Saal« 
  • 분수 안뜰 Brunnenhof
  • 12/13 검은 방으로 가는 계단과 검은 방 Treppe zum Schwarzen Saal / Schwarzer Saal
  • 14-14a 황색 계단과 방 Gelbe Treppe und Raum
  • 14b-14c 슐라튼 방(전투의 방) Schlachtensäle
  • 14d-14h 18-19세기 테이블 문화 Tafelkultur des 18. und 19 Jh.
  • 15-21 동아시아 도자기 Ostasiatisches Porzellan
    - 동아시아 도자기 ⁃ 청나라 청화 백자 Blauweiß-Porzellan
    - 동아시아 도자기 ⁃ 포대를 멘 배불뚝이 불상 Dickbauchbuddha mit nacktem Bauch
    - 동아시아 도자기 ⁃ 모란 무늬 접시 Teller mit Darstellungen der Päonie
    - 동아시아 도자기 ⁃ 금으로 장식한 사자 한 쌍 Löwenpaar aus Japanischem Porzellan
    - 동아시아 도자기 ⁃ 검은색 금장 꽃병 Mirror Black Vasensatz mit Golddekor
  • 22-31 선제후의 방 Kurfürstenzimmer
  • 32 만성회랑과 만성교회 Allerheiligengang / Allerheiligen-Hofkirche
  • 33-41 호프가르텐 방, 샤를로테 방 Hofgarten-und Charlottenzimmer
    - 실린더 책상 Zylinderschreibtisch 포함
  • 42-45 샤를로테 회랑과 넓은 계단 Charlottengang und Breite Treppe
  • 46-53 트리어 방 Trierzimmer
    - 게임 테이블 Prunkspieltisch
    - 12월 태피스트리 Monatsteppich Dezember
  • 54 성 게오르크 방의 온실정원 전시 St. Georgs-Rittersaal / Wintergartenausstellung
  • 55-62 녹색 갤러리가 있는 화려한 방 Reiche Zimmer mit Grüner Galerie
    - 화려한 방 ⁃ 객실 Audienzzimmer
    - 화려한 방 ⁃ 녹색 갤러리 Grüne Galerie
    - 화려한 방 ⁃ 회의실 Konferenzzimmer
    - 화려한 방 ⁃ 의례용 침실 Paradeschlafzimmer der Reichen Zimmer
    - 화려한 방 ⁃ 거울과 도자기 캐비닛 Spiegel-und Porzellankabinett ausgestaltet
    - 화려한 방 ⁃ 미니어처 캐비닛 Miniaturenkabinett
  • 63-66 화려한 방의 내실 Rückwärtige Räume der Reichen Zimmer
    이건 설명 한 줄 없이 이름만 넣어 놨다.
      인터넷을 열심히 뒤져도 한 줄도 쓸 수가 없었다... 
  • 67–69 / 71 교황의 방과 황금 방 Päpstliche Zimmer / Goldener Saal
    - 헤르츠 캐비닛 Herzkabinett
    - 황금 방 Goldener Saal
  • 72 태후의 계단 Königin-Mutter-Treppe
  • 73-127 왕궁(쾨니히스바우) Königsbau
  • 75-79 니벨룽겐 방 Nibelungensäle
  • 80a-80j 18-19세기 도자기 컬렉션 Porzellansammlung
    - 메자닌 층 전시관의 탄생
    - 코뿔소 시계 Nashorn-Uhr
  • 예배당 안뜰 Kapellenhof
  • 막스 요제프 방 Max-Joseph-Saal
  • 89-96 왕궁 예배당 구역 Hofkapelle
  • 90/94 예배당 계단 Kapellentreppe
  • 91-93 제의실 Paramentenkammern
  • 95 성유물실 Reliquienkammer
  • 96/89 왕궁예배당 갤러리 Empore der Hofkapelle
  • 97-98 대기실과 화려한 예배당 Vorraum und Reiche Kapelle
    - 화려한 예배당 ⁃ 성유물 찬장 Heiltumskasten
    - 화려한 예배당 ⁃ 그리스도의 수난 Passionsreliquiar
  • 99 사슴뿔 회랑 Geweihgang
  • 100-102 국무회의실 Ehemalige Staatsratszimmer
  • 103 근위병의 방 Hartschiersaal
  • 104-109 돌의 방 Steinzimmer
  • 110-112 네 백마의 방, 황제의 방, 황제의 계단 Vierschimmelsaal / Kaisersaal / Kaisertreppe
    - 네 백마의 방 Vierschimmelsaal
    - 황제의 계단 Kaisertreppe
    - 황제의 방 Kaisersaal
  • 113-114 극장 회랑 Theatinergang
  • 115-127 왕과 왕비의 아파트 Appartements des Königs und der Königin
    - 왕비의 응접실 Salon der Königin
  • 116a-116d 은식기 컬렉션 Silbersammlung
    - 수프용 은 냄비 Silberterrine 포함
  • 128-129 미니어처 컬렉션 Miniaturensammlung

청동의 방 구역

  • 황제 안뜰 Kaiserhof
  • 피어섀프트 방 Vierschäftesaal
  •  청동의 방 Bronzesäle

퀴빌리에 극장 구역 방면

  • 위원회 안뜰 Comitéhof
  •  퀴빌리에 극장 Cuvilliés-Theater
    - 이도메네오(Idomeneo, Re di Creta K.366)

기타 구역

  • 약국 안뜰 Apothekenhof
  • 헤라클레스의 방 Herkulessaal
  • 캐비닛 정원 Kabinettsgarten
  • 호프가르텐 Hofgarten
    - 호프가르텐 아케이드 Hofgartenarkaden
    - 호프가르텐 아케이드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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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레지덴츠 한국어 가이드-압축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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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레지덴츠 한국어 지도는 요기 있다

그밖의 뮌헨 여행 자료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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