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노트/독일 여행 URL 복사

[독일 자유여행] 님펜부르크 궁전 공원 설명자료(한국어 가이드)

2021. 12. 23. by 솜글
여행을 앞두고 고민하는 예비 여행자들을 위한 포스트들입니다. 많은 정성을 들인 자료이므로 다른 곳으로 공유하지 마시고 개인적으로만 사용하세요.

독일 뮌헨의 님펜부르크 궁전(Schloss Nymphenburg) 내부 설명 자료(한국어 가이드)를 공유한다.

참고로 이 설명 자료는 아래 링크에 만들어 올려둔 한국어 지도의 순서대로 되어 있으니 지도를 함께 다운로드해서 코스대로 돌면서 보는 게 좋다.


님펜부르크 궁(Nymphenburg)

님펜부르크 궁전은 바이에른 왕국의 통치자였던 비텔스바흐 가문의 여름 별궁으로 처음 지어졌다 바이에른의 선제후 페르디난트 마리아 부부가 아들 막시밀리안 2세 에마누엘이 태어난 것을 기념하여 이탈리아식 저택 한 채를 지은 것이 시초인데, 당시에는 교회와 여러 별채, 그리고 작은 벽으로 둘러싸인 기하학적 정원이 있는 거대한 입방체 모양이었다.

18세기 초에 막시밀리안 2세 에마누엘은 중앙 5층 저택 주변에 4개의 파빌리온을 더 짓고 여러 채의 아케이드로 중앙 저택과 연결하면서 점차 궁전으로 개조했다. 본궁인 레지덴츠 궁전은 비텔스바흐 왕가의 대표적인 궁전이다.

님펜부르크라는 이름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요정 님프(Nymph)에서 유래했는데, 궁전 그레이트홀 천정화, 여신의 그림에 그 모티프를 따왔다.

님펜부르크는 오랫동안 바바리아의 통치자가 가장 좋아하는 여름 거주지였다. 특히 궁전보다도 정원으로 유명한데 호수와 호수를 운하로 연결하고 공원처럼 꾸며져 있다.

1715년경 궁정 건축가 조셉 에프너 (Joseph Effner)와 프랑스 조경가 도미니크 지라드(Dominique Girard)는 궁전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수립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앙상블 중심의 중앙관을 재설계하고 왕실 파빌리온의 재단장이었다. 중요 궁전 앞 별관도 재건축했다 .궁전 근무자들의 주택과 별채를 다섯 쌍의 파빌리온으로 건축하고 . 시각적으로 상쇄된 구조가 융합되여 왕실을 보호하는 완전히 대칭적인 이상적 건물 구조로 재탄생하였다.

근처에 있는 왕궁 마구간은 지금은 역사적인 마차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 중에는 1742년의 파리 대관식 마차, 루트비히 2세가 바이에른의 자신의 성들을 한밤중에 오갈 때 사용했던 마차와 썰매들이 있다. 궁정 안뜰에는 도자기 공장이 세워졌고 박물관에서는 훌륭한 도자기 제품들을 볼 수 있다. 님펜부르크를 둘러싸고 있는 커다란 조경된 숲에는 사냥 별장(아말리엔부르크), 장식이 화려한 파고다, 눈부신 수영용 파빌리온, 그리고 기도와 조용한 묵상의 장소로 특별히 지어진 예배당 ‘막달레넨클라우제’가 있다.

궁전 내부

중앙 홀(Mittelpavillon)

님펜부르크 궁전 내부는 바로크양식이 가미된 로코코(Rococo) 스타일로 바로크보다 더 장엄하고 섬세하며 우아하다. 화려하고 가벼운 색상, 비대칭 디자인, 인 커브 및 금을 사용했다 실내장식은 우아하고 화려한 가구 작은 조각, 장식 거울, 등 장식예술에 중점을 두었다.

그중 중앙 홀은 1755~1757년 사이에 막시밀리안 3세가 서쪽에 있는 두 개의 홀과 함게 재설계한 것으로 1758년 이후 변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사용자의 손이 닿는 곳을 제외한 모든 곳은 손도 대지 않았으므로 제작 당시의 로코코 양식 그대로다. 프랑수아 드 쿠빌리스(François de Cuvilliés)가 만든 호화로운 치장 벽토 작업으로 장식된 로코코 스타일은 가장 뛰어난 대규모 실내 장식 중 하나다. 당대 가장 잘나가는 왕실 건축가였던 쿠빌리스는 님펜부르크뿐만 아니라 뮌헨 레지던츠, 테아티너 교회의 정면을 설계한 사람이기도 하다.

중앙홀의 천장화

천장화는 요한 밥티스트 짐머만(Johann Baptist Zimmermann)이 그린 것인데, 짐머만은 바로크양식이 발전한 화려한 예술 문양인 로코코 스타일의 대가였다. 거대한 천장화는 평화를 수호하고 지키는 통치자의 의무를 상징하는 올림픽 천국을 묘사한 것이다. 또, 공원에서 여신이 된 요정 플로라에게 경의를 표하는 님프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님펜부르크 궁전의 이름은 이 그림에서 유래되었다.

미인 갤러리로 가는 복도

작은 미술관으로 설계된 회랑은 서쪽 파빌리온과 이어지는 통로로 1760년에 만들었다.

미인 갤러리(Schönheitgalerie)

본래 식당으로 쓰이던 방인데, 루트비히 1세가 재위기간(1825~1848) 중 온 나라 여성 중 미모가 뛰어나다고 소문난 여성들의 초상화를 그리게 해서 이 그림들을 걸어놓은 방이다. 루트비히 1세는 청년 시절부터 여인의 아름다움이 모든 예술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며 자랐고, 젊은 화가들을 후원하는 예술 애호가였다. 그는 가지고 소장품들로 건물들을 미술관으로 바꾸면서 뮌헨을 당대 독일 예술의 중심지로 만들었다.(루트비히 1세는 발할라 신전을 세우게 한 군주이기도 했다.)

그림의 모델들은 루트비히 1세가 국가 재정을 파탄 내면서까지 열렬히 사랑했던 롤라 몬테스(Lola Montez)를 비롯하여 공주, 귀부인, 상인의 딸, 심지어 무희까지 다양하다. 신고전주의 인물 초상화가이자 왕실화가였던 요셉 칼 슈틸러(Joseph Stieler, 1781~1858)가 그린 36점이 있었는데 한 점은 분실됐고 훗날 다른 화가가 그린 2점이 추가됐다. 슈틸러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베토벤의 초상화를 그린 화가이기도 하다.

왼쪽부터 막시밀리안 2세의 왕후인 마리에, 백작부인이었던 카롤리네 폰 홀른슈타인, 구두쟁이의 딸인 헬레네 헤들마이어(신분이 낮아 나무의자에 앉아 있다), 유대인 수장의 딸인 17세의 나네데 카울라, 스페인 무희였던 로라 몬테즈

루트비히 1세의 왕위까지 내린 로라 몬테즈

초상화에 등장하는 인물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뮌헨의 아름다움’이라고 알려진 구두쟁이의 딸 헬레네 세들마이어(Helene Sedlmayr)의 초상과 스페인의 배우 겸 댄서였던 로라 몬테즈(Lola Montez)이다.

여성의 아름다움에서 도덕적 완벽을 이끌어내고 싶어 했던 루트비히 1세는 댄서 겸 배우였던 로라 몬테즈를 아꼈는데, 그 관계를 지나치게 노골적으로 드러내 귀족들과 교회의 비난을 샀다. 로라 몬테즈는 스무 살 남짓에 이혼하고 무희로 나섰는데, 자신이 몰락한 스페인 귀족이라고 선전하면서 유럽 각국을 돌며 활동하다가 루트비히 1세의 마음을 얻어 그의 정부가 됐다고 한다.

그런데 로라 몬테즈가 개신교 총리롸 함께 종교적 개혁까지 시도하려 하자 카톨릭 보수주의자들이 격분해 1848년 2월 9일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일이 벌어진다. 사태가 악화되어 학생 시위로 번지자 3월 16일, 루트비히 1세는 결국 왕위를 장남 막시밀리안 2세에게 양위한다. 루트비히 1세는 죽을 때까지 독일 역사상 양위를 강요당한 유일한 왕이라는 오명을 죽을 달고 살아야 했다.

로라 몬테즈는 이후 바이에른에서 강제 추방당해 미국으로 건너갔는데 미국에서는 그녀가 유럽에서 온 백작부인이라면서 융숭하게 대접했다고 하니 그 수완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다.

왕비의 침실

막시밀리안 2세 엠마누엘의 왕후인 마리에(Marie Frederike)가 루트비히 2세를 낳은 방이다. 더블 침대가 평소에는 천으로 덮여 있어 지나치기 쉽다. 당시의 가구가 그대로 놓여있는데, 마호가니 가구는 1815년 뮌헨에서 제작된 것이다. 루트비히 2세는 이방에서 태어나자마자 후계자로 선정되고 다음날 중앙 홀에서 세례를 받았다다.

루트비히 2세는 음악가 바그너의 공식 팬이자 몽상가였으며 동화 같은 삶을 살았다. 그가 지은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왕국의 국고를 탕진했으나 오늘날 독일 제1의 관광지가 되었으니 투입자금을 오래전에 회수한 셈이다.

침실

공원 쪽에 있는 침실에는 침대 양 옆으로 막시밀리안 2세가 전쟁에서 대승한 것을 기념하여 그리게 한 막시밀리안 2세와 그의 아내 테레사 소비에스카(Theresa Kunegunda Sobieska)의 초상화가 있다. 님펜부르크 설계에 참여한 프랑수아 드 쿠빌리스(François de Cuvilliés)아 제작한 캐비닛도 있다. 천장에는 조셉 베르너 가 그린 꽃의 여신 플로라의 그림이 있다.

마차박물관·도자기박물관(Marstallmuseum, Museum Nymphenburger Porzella)

마차 박물관은 18~19세기의 마차, 마구, 썰매들을 전시하고 있다. 전체를 황금으로 장식한 루드비히 2세의 마차, 목마에 타고 가짜 코를 먼저 베는 게임을 하던 놀이기구, 겨울에 쓰는 썰매마차, 마차를 끌던 말의 박제 등이 전시돼 있으며, 헤드셋을 끼고 마차에 관한 시청각 자료를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도자기 박물관은 식기는 물론이고 도자기로 만든 크고 작은 장식품들이 가득하다. 전시품 대부분은 1975년까지 님펜부르크 도자기 공장을 운영하던 뵈우믈가의 소장품이다. 1747년 선제후 막시밀리안 2세 때 설립된 님펜부르크 도자기 공장에서는 오늘날까지도 모든 공정을 장인의 손을 거친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님펜부르크 자기

독일 자기의 일종으로, 뮌헨 서쪽 교외 님펜부르크의 바이에른 왕립자기공장의 제품이다. 공장은 1753년에 노이테크 오푸 데르 아우에 설립되었으나 1761년 님펜부르크로 이전, 1862년까지 국가관리로 운영됐다. 최전성기는 1755~1767년이다.

식기, 꽃병 등은 초기에 대부분 마이센 자기를 모방하였으나, 그 후 꽃무늬[花紋]장식을 주제로 하여 독자적인 스타일의 작품을 내었고, 특히 보온 뚜껑이나 램프의 우수작을 만들어냈다. 1862년 이후는 개인회사가 되어 주로 옛 작품의 전통을 그대로 살린 작은 조상(彫像)과 식기류를 만들고 있다.

분수가 있는 대형 파르테르(Großes Parterre mit Fontäe)

건축과 정원 디자인이 독특하게 결합된 님펜부르크 정원은 ‘작은 베르사유’로 불릴 만큼 유럽 정원예술의 정수로 평가된다. 프랑스 정원디자이너 도미니크 지라드(Dominique Girard)와 바이에른 궁정 건축가 조셉 에프너(Joseph Effner)가 설계한 궁전과 정원이 유명한 바로크 양식으로 변경된 것은 1715년으로, 이 시기에 님펜부르크 운하 시스템이 완성되었다. 파르테르에는 분수를 놓아 물의 특성을 고려한 펌프의 역할을 하도록 했다.

운하와 정원(Mittelkanal, Garten)

이태리 볼로냐의 건축가 아고 스테노 바레 리(Agostino Barelli)가 계획한 여름궁전 서쪽에 작은 관상용 정원을 함께 건설했다. 1701년 막시밀리안 2세는 궁전과 정원을 확장하기 시작했는데, 2㎞ 떨어진 강에서 물을 끌어오기 위해 수목 사이로 수로를 파서 운하를 만들고 곤돌라를 운행하게 했다.

운하의 곤돌라는 베네치아의 곤돌라를 벤치마킹한 것인데, 곤돌라 사공은 일정 기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교육받게 한다고 한다.

막달레넨클라우제(Magdalenenklause)

1725년에 착공된 건물로 막시밀리안 2세 에마누엘이 기도를 드리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동굴예배당과, 대기실, 식당, 기도실 등 총 6개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식물원(Botanischen Garten)

신 식물원(Neuer Botanischer Garten)이라고도 부른다. 님펜부르크 공원과 합병되어 있으며 전체 넓이는 22ha이다. 독일에서 가장 큰 식물원 중 하나로 연 평균 40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온다. 바이에른 주립 자연과학 박물관에 소속되어 있다.

이 식물원은 1809년에 조경 전문가인 프리드리히 루드비히(Friedrich Ludwig von Sckell)의 설계에 따라 설립됐다. 당시 식물원의 위치는 시내 중심가의 칼스플라츠(Karlsplatz) 인근이었는데 그곳은 현재 구 식물원으로 남아있고, 지금의 식물원은 1914년에 설립됐다. 1900년대에 들어서면서 도시의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환경오염이 심해지자 님펜부르크로 식물원을 옮겼다. 1966년에 뮌헨식물박물관, 뮌헨대학교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약 1만 4천여 종의 식물이 있다. 4.500㎡ 넓이의 온실 안에는 다양한 열대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아말리엔부르크(Amalienburg)

숲 사이에 자리잡은 별채로 1734~1739년에 수렵용 별채로 지어졌다. 사냥개의 방, 사냥의 방, 꿩의 방, 휴게실, 부엌 등 총 8개로 이루어진 방 중 가장 호화로운 곳은 무도회장 겸 연회장으로 이용된 '거울의 방' 이다. 돔형으로 이루어진 방 내부의 모든 벽면이 수많은 거울들로 장식되어 있다. 

바덴부르크(Badenburg)

1717~1722년에 세워진 별채로 막시밀리안 2세 에마누엘이 목욕탕으로 쓰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연회장, 침실, 캐비넷, 클러크룸, 대기실 등 총 6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이 별채는 중국풍 벽지로 장식되어 있다. 뛰어난 난방장치를 갖추어 뜨거운 물을 사용할 수도 있었다고 한다. 

모놉테로스(Monopteros)

님펜부르크 궁전의 별채들 중 가장 마지막에 지어진 곳이다. 로마 신전을 떠올리게 하는 외관이다. 

파고덴부르크(Pagodenburg)

파고덴부르크 호수 북쪽에 자리잡은 별채로 1층과 2층의 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부 장식이 중국풍으로 방의 이름도 각각 Chinese Cabinet과 Chinese Salon이다.


위 설명 자료는 아래 링크에 만들어 올려둔 한국어 지도의 순서대로 되어 있으니

지도를 함께 다운로드해서 코스대로 돌면서 보는 게 좋다.

옷, 패션 트렌드, 운동화, 쇼핑, 신상품, 신발, 자켓, 코트, 탈모, 모발이식, 미용, 성형수술, 구두, 부츠, 샌들, 여름 신발, 바지, 롱팬츠, 팬츠, 양말, 모자, 캡, 나이키, 아디다스, ABC 마트, 롱부츠, 첼시부츠, 티셔츠, 원피스, 정장, 수트, 가방, 귀걸이, 목걸이, 반지, 마스크, 시계, 팔찌, 패션, 백화점, 의류, 옷, 머리띠, 롱패딩, 패딩, 점퍼, 야상, 재킷, 화장품, 크림, 스킨, 아이섀도우, 아이브로우, 올리브영, 롯데닷컴, 하프클럽, 니트, 블라우스, 스커트, 치마, 주름바지, 통바지, 크롭티, 와이셔츠, 영어, 토익, 학원, 반찬,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샐러드, 감자, 계란, 집밥, 요리, 고기, 소고기, 닭다리, 치킨, 아침밥, 삼겹살, 곱창, 밀키트, 선물세트, 저녁 메뉴, 볶음밥, 탕수육, 광어회, 연어회, 해산물, 냉동식품, 참치회, 잡곡밥, 아이스크림, 배스킨라빈스, 배달의 민족, 배달음식, 떡볶이, 튀김, 오징어튀김, 순대, 오뎅, 토마토, 딸기, 사과, 귤, 오렌지, 콤부차, 홍차, 레몬티, 커피, 카누,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식품 직구, 영양제, 비타민, 아이허브, 신용카드, 소액대출, 대출, 보험, 보험상담, 저축은행, 여성대출, 학자금대출, 대출계산기, 대출이자, 주부대출, 임플란트, 치아보험, 자동차 렌트, 제주도 렌트, 렌터카, 자동차, 승용차, 중고차, 자동차보험, 자동차사고, 청약주택, 청약통장, 정기예금, 적금, 주택정약, 아파트, 내집마련, 빌라, 30평대, 부동산, 소형아파트, 치아, 어금니, 송곳니, 법률상담, 모기지론, 대학 편입, 학사편입, 대학교, 웹호스팅, 클라우드, 보안솔루션, 홈페이지, 앱제작, 동영상제작, 영상편집, 기부, donate, 월드비전,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세계구호,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전문자격증, 자격증, 학원, 사이버대학교, 학사, 학위취득, 학점은행제, 토익, 영어, 외국어, 통역, 번역, 동시통역
[면책공고] 솜글 블로그 자료 이용 안내

이 글의 댓글